한의협-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시당 정책간담회(20일)
[한의신문] 대한침구의학회(회장 양기영)가 30일 경희대 한의과대학 학관에서 ‘대한침구의학회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 김재홍 대한침구의학회 수석부회장(동신대 광주한방병원 교수)을 제24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양기영 회장은 “현재 침구의학회의 주요 회무로 ‘침도 전문가 과정’이 진행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이 같은 회무들이 회원들의 임상역량 강화 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오늘 총회는 새로운 신임 회장이 선출되는 자리로 오늘 선출되는 신임 회장님께서도 침구의학회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제24대 회장 및 감사 선출 △감사패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먼저 회장 선출의 건에서는 구두호천을 통해 김재홍 대한침구의학회 수석부회장이 후보로 나서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재홍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침구의학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한침구의학회는 한의계를 대표하는 학회 중 하나로 한의학과 침구의학의 발전을 위해 광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저 역시 전임 회장님들과 같이 침구의학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회무에 임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침구의학회의 주인이신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감사 선출의 건에서는 구두호천을 통해 노정두·이광호 현 대한침구의학회 감사가 후보로 나서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또한 한의학 발전에 기여를 하고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대한침구의학회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 대한침구의학회 양기영 회장과 김은석 총무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후 진행된 이사회에서는 △법제·고시 △학술 △교육 △보험 △전산편집 △국제홍보 △교재관리위원회 등 각 분야별 사업 및 향후 사업 계획 등이 보고됐다.
2025년도 주요 사업계획에 의하면 대한침구의학회는 오는 5월 ‘온고지신-통합의학의 중심, 한의학’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025년 전국한의학학술대회’ 및 ‘2025년 전일본침구의학회 in 나고야’에 참여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는 ‘대한침구의학회 인증 침도 전문가 과정’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준비키로 했다.
한편 이날 ‘2025 대한침구의학회 춘계학술대회’도 함께 개최, △한의학적 원리에 기반한 무릎 통증의 침치료 임상실제(박연철 경희대 한의대 교수) △degenerative spinal disorders: the updates(서병관 경희대 한의대 교수) △대상포진후신경통(PHN)의 이해와 한의 치료 전략(이승훈 경희대 한의대 교수) △침도 전문가 과정 전문의 추수교육 우수사례 발표 1·2 (구용호 국군대전병원 한의과장·이수지 경희대한방병원 교수) △초음파 라이브 세션/ 핸즈온(이승훈 경희대 한의대 교수)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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