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뉴스
- 1 “시민중심 건강행정 빛났다…익산시 보건소 10관왕”
- 2 재택임종 현장으로 들어간 한의사 다학제팀, ‘존엄한 죽음’ 구현
- 3 한의협, ‘한·양방 난임치료 공개토론회 개최’ 공식 제안
- 4 대만 중의암치료 급여 모델 주목…한의암치료 단계적 급여화 논의
- 5 장애인단체 “한의사 포함 ‘완전체 주치의제’ 더 이상 늦춰선 안돼”
- 6 한·중, 전통의학 AI·빅데이터 협력 추진…“WHO 전략 발맞춘 표준화”
- 7 한국 정통침술 계승 통해 근현대 침구학 체계 정립
- 8 “포터블 초음파, 한의재택의료에 ‘이동성·접근성·즉각성’ 더한 진단도구”
- 9 “한의약 난임치료 폄훼 유감”…사과·제도화 촉구
- 10 ‘정부 2026’…“돌봄은 국가가, 의료는 지역에서, 복지는 AI 혁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