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주청연병원 정필선 대표원장, 그린노블클럽 가입

기사입력 2019.09.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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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아동 10여명 후원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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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서광주청연요양병원(대표원장 정필선)이 가정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진행해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서광주청연요양병원은 지난 23일 서대석 광주서구청장,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필선 대표원장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는 위촉식을 진행했다.


    그린노블클럽은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후원자 또는 단체를 의미한다.


    정 대표원장은 지난 2015년 병원 개원 이래 꾸준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미술과 배구, 씨름 등 예·체능과 학업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는 아동 10여명에게 현재까지 5천500여만 원을 후원했다.


    정 대표원장은 “저희 병원이 핵심가치로 삼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조화인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해 사회적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다”며 “이 핵심가치처럼 여러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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