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당, 20일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 개최

기사입력 2019.09.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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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개 지역위원회, 17개 시·도당 정책 경연
    한의협, ‘고령사회 일차의료 강화 위한 한의학의 역할과 미래’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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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0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1, 2, 3층에서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전국 253개 지역위원회, 당원 전체가 참여해 우수정책을 제안하고 선정하는 이번 정책페스티벌의 주요 행사는 전국 253개 지역위, 당원 전체가 참여하는 정책경연대회 평화경제, 포용적 성장을 표현하는 정책 전시관 설치 평화경제 대토론회 등 포용국가와 평화경제를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 개최 지방정부 정책 홍보 부스 및 지방정부·광역의회 토론회 평화를 만든 대통령 전시 및 4차 산업 체험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정책페스티벌 본선 경연은 20일 오후 2~6시까지 전국253개 지역위원회, 17개 시도당에서 출품한 정책을 가지고 본선 경연을 실시한다.

     

    도당별 1위 정책(서울, 경기는 2위까지)은 자동으로 본선에 출품되며, 시도당별 2~3위 정책 중 2~3개 내외의 정책을 와일드카드 선정해 총20개 정책으로 경연대회를 진행한다.

    각 정책 당 5분의 발표와 발표 직후 심사평가단의 점수 평가가 진행돼 긴장감을 높였다. 우수정책 선정은 약 300명 내외로 구성된 심사평가단 투표로 이뤄지며 상위 랭크된 정책은 당 대표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광온 정책대회준비위원회위원장은 정기적으로 당원들의 제안을 좋은 정책으로 만들어 국민과 함께 실천해 책임감 있는 집권여당으로서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한의사협회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고령사회의 일차의료 강화를 위한 한의학의 역할과 미래라는 주제로 토론회에 참여한다.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부에서 김용수 총무·보험이사가 사회를 맡아 개회식을 진행한다.

     

    2부 토론회 주제발표에서는 김경호 부회장이 건강보험 한의약 보장성 강화에 대해 이은경 한의학정책연구원 부원장이 일차의료에서 한의약 역할 증대와 커뮤니티 케어이승준 법제·약무이사가 한의진료에서 제제 의약품 사용 확대 및 급여화를 주제로 발표를 맡았다.

     

    이후 토론에서는 최문석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송미덕 부회장, 이진호 부회장, 이세연 의무이사, 고동균 의무·법제이사 및 보건복지부 관계자가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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