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 난임 치료로 임신 성공률 높이세요

기사입력 2018.11.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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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청양군, 난임 부부 치료비 지원

    청양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충청남도 청양군이 난임 부부의 임신 성공률 확대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한의 난임치료를 지원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난임 부부 한방치료지 지원' 명칭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침, 뜸, 한약 등 체질 개선을 통해 임신을 유도하는 한의학 의료서비스로 치료비용의 최대 150만 원까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정부지정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난임 진단을 받은 법적 혼인상태의 난임 부부다. 접수일 기준 6개월 전부터 군내 주민등록상 거주하며 부인의 연령이 만 40세 이하인 가정이 지원할 수 있다.

    참가하고 싶은 주민은 난임진단서, 기초검사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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