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한의사회, 33회 정기총회 성료

기사입력 2019.01.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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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 원안 통과

    김해

    [한의신문=윤영혜 기자]김해시한의사회(이하 김해분회)가 지난 9일 2019년도 제33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김정철 김해분회장은 “2019년 황금돼지띠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내외빈 및 회원들의 가정과 진료에 행운이 깃드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조길환 경상남도한의사회장은 “도 회무 3년을 뒤돌아보면 제 9,10회 보건복지부장관기 전국한의사축구대회 2연패 달성과 2019년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비 및 치료비 지급 100%, 추나요법 건강보험 급여, 2018년 3월 대만중의사회 핑둥현과 MOU, 11월 대만 ICOM 참석 등의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어 이종학 김해시보건소장, 황행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해지사장, 김형진 경남한의사신협 이사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중앙회장 표창에는 이현효 활천경희한의원장, 도회장 표창패는 김종혜 현담한의원장, 조정우 더완쾌한의원장, 김해시한의사회장 표창에는 손원진 제중한의원장, 이승섭 서울한의원장, 윤현근 솔솔바람참한의원장이 수상했다.

    2부에서는 성원보고, 한의사 윤리강령 낭독, 이현효 총무이사의 회무경과 보고, 전지영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의안으로는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2019년도 세입 ․ 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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