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도전하고 창조하자

기사입력 2008.02.1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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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총동문회(회장 양상은)는 지난달 31일 샹제리제 뷔페홀에서 2008년도 신년 교례회 및 상반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 2008년도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자랑스러운 경희한의인 상’ 심사규정을 제정했다.

    양상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보다 많은 동문들이 모교에 관심을 갖고 참여함으로써 회원 중심의 동문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2008년에는 선·후배, 동기간 유대 강화에 역점을 두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동문회에 참석한 대한한의사협회 유기덕 회장은 “그동안 한의사들을 옭아 매고 있었던 규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기 위해 올 한해를 ‘한의사 관련 규제 철폐의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며 “끊임 없이 도전하고 창조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총동문회는 이어 본과 4학년 양영규·이태형·오원택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상임임원에 조직국장 임장신, 기획국 간사 강경태, 섭외국 간사 장동민 동문을 각각 선임했다.

    한편 이날 사회를 맡은 이범용 사무총장은 향후 개최예정인 총동문회 골프대회(5월29일), 가족등반대회(9월21일), 정기대의원총회(10월23일), 정기총회 및 2008년 송년회(11월29일) 등에 동문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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