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회무 참여가 현안 극복의 열쇠”

기사입력 2008.02.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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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대덕구한의사회(회장 전기석)는 지난달 25일 그랑프리웨딩홀부페에서 최창우 대전시회장, 정용기 대덕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기석 현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재선출했다.

    전기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한·미 FTA와 의료법 개정 문제가 불거졌지만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인해 잘 대처된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가 각종 현안을 해결하는 열쇠”라고 강조하며 “회원들은 의무를 다하여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할 것이며, 그동안 회무에 적극 협조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에는 시회장표창패에 이진구 다인한의원장이, 분회장 공로패에 윤태천 소나무한의원장이, 감사패에 대덕구보건소 최미옥 계장, 박영우 주사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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