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피부에 와 닿는 회무 추진”

기사입력 2008.02.0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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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한의사회(회장 강희상)는 지난달 30일 이준호 서울시한의사회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 문성호 수석부회장을 신임회장(사진)으로 선출한데 이어 3664만7500원의 2008년 예산을 책정했다.

    또 강신무 의장과 권순종·신재윤 부의장은 유임됐으며, 권순범 총무이사가 수석부회장, 이선호 1반장이 총무이사, 장병수 인창한의원장이 고문으로 추대됐다.

    문성호 신임회장은 “경영이 최우선이다. 반회 활성화를 통한 공동구매 촉진, 온라인 카페 활성화 등 회원 피부에 와 닿는 회무를 펼치겠다”고 당선에 따른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정총에서는 금년도 예산책정과 2006년과 2007년 사업결산에 대한 승인이 있었다. 또 선중기 전 광동한방병원장 등 신입회원들 소개와 선배들의 격려 등 훈훈한 정이 오고갔다. 한편 유공회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중앙회장상: 나대봉 △지부장상: 문한주 △분회장상: 김원진, 이주성 조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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