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하는 한의사회, 함께하는 한의사회”

기사입력 2007.11.2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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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수원시한의사회는 지난 20일 협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에 함께하는호매실한의원 서만선 원장(현 경기도한의사회 재무담당부회장)을 선출했다.

    수원시회는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회무의 연속성을 기하고자 회장 임기를 3년으로 개정한 바 있어 서 신임회장은 앞으로 3년간 회무를 이끌게 된다.

    서 신임회장은 “한의원 경영이 날로 힘들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외적으로도 의료법을 비롯한 연말정산간소화, 의료사고피해구제법 등의 문제가 일선 회원들의 걱정과 불만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큰 분회 중 하나인 수원시회의 회무를 맡게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 신임회장은 ‘참여하는 한의사회, 함께하는 한의사회’를 모토로 내세웠다.

    서 신임회장은 “많은 회원이 회무에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생각을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사소통을 위한 통로를 열어놓은 ‘참여하는 한의사회’,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의술로 사랑을 베푸는 ‘함께하는 한의사회’를 지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회는 회계연도가 1월부터 12월까지여서 11월에 정기총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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