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 방문진료·재택의료센터 사업의 적극적 홍보 나선다

기사입력 2026.07.2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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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 홍보스티커 3종 제작해 시범사업 참여기관 대상으로 배포 나서
    29일부터 소진시까지 akom몰서 개별주문…‘지정기관’ 문구 등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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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이하 한의협)일차의료 한의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이하 방문진료사업)’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이하 재택의료센터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시범사업 참여 회원을 대상으로 홍보스티커를 제작·배포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홍보스티커는 총 3종으로, 먼저 방문진료사업의 경우에는 일차의료 한의 방문진료 지정기관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의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의료 서비스라는 홍보문안이 게재돼 있다.

     

    또한 재택의료센터사업의 홍보스티커에는 한의 재택의료센터 지정기관이라는 문구와 더불어 의료와 돌봄이 함께하는 한의 재택의료 서비스라는 문구를 더해 재택의료센터의 역할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방문진료사업의 외부 홍보용으로 제작된 스티커에는 한의원 방문이 어려우신가요?”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한의사가 환자의 집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거동이 불편하여 내원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우리동네 한의사가 직접 방문합니다라는 문구를 통해 방문진료 사업의 취지를 설명했다

     

    더불어 QR코드를 통해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지역에서 방문진료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의원을 쉽게 찾도록 했다(심평원 홈페이지특수운영항목: 일차의료상세항목: 일차의료 한의 방문진료 수가 시범기관우리동네 지역 검색).

     

    한편 이번 홍보포스터 3종은 29일부터 재고 소진시(방문진료사업 한의원 내부용 480·재택의료센터사업 한의원 내부용 480·방문진료사업 외부 홍보용 380)까지 신청을 받으며, 주문을 원할 경우 akom몰에서 신청해 개별주문하면 된다.

     

    akom몰에서는 홈화면 팝업 이미지를 클릭해 주문하거나, 혹은 쇼핑카테고리(인쇄물/홍보물-포스터) 선택 후 스티커를 주문하면 된다.

     

    한의협 관계자는 현재 방문진료사업에서 한의원은 양방의원의 2.3배 가량 높은 참여율을 나타내면서 거동이 불편해 내원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한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사회 일차의료에서 큰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홍보스티커 제작·배포가 앞으로 방문진료사업 및 재택의료센터사업의 활성화는 물론 일차의료에서 한의계의 역할이 보다 많은 국민에게 알려지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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