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침 연구개발 및 보급 활성화에 공동 협력

기사입력 2026.07.2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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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융합한의학회·케이허브원외탕전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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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대한융합한의학회(회장 양웅모)와 케이허브원외탕전실(대표 김성균)3일 신규 약침의 연구개발과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학술·연구 역량과 조제·품질관리 기술을 연계해 신규 약침제제의 개발, 품질관리, 임상 현장 보급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 양 기관은 피부미용 약침 셀리사(CELLISA)’와 관절 약침 플렉사(FLEXA)’를 포함한 약침제제를 순차적으로 출시, 연구성과의 제품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현장 활용 가능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한편 대한융합한의학회는 ’18년 경희대 한의과대학 융합한의과학교실 기반 연구회로 출범했으며, 현재 2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대한한의학회 회원학회다. 한의학과 현대 과학기술의 융합을 바탕으로 임상·기초 연구,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 활동을 이어오며 한의학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케이허브원외탕전실은 표준화된 조제시스템과 체계적인 품질관리(QC)를 기반으로 전국 한의원에 안전하고 균일한 한약 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엄격한 조제·품질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형 연구와 약침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산학기관 및 학술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한의약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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