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현장과의 소통 강화로 협력 기반 확대 나선다”

기사입력 2026.05.29 15:1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심평원 대전충청본부, 대전·충남·충북 의약단체 간담회 개최

    소통.jpeg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본부장 이경수·이하 대전충청본부)는 지난달 22일 충남 의약단체를 시작으로, 26일에는 충북, 28일에는 대전 의약단체와 간담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 의료현장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전·충남·충북 지역 의약단체장(한의사회·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 등이 참석해 의료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최근 심사기준 및 지침 변경 사항과 지역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대전충청본부는 요양급여비용 심사·청구, 의료자원 신고 등 주요 심사평가 업무와 관련한 최신 정보를 안내하고 의료현장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특히 의료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개선 필요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경수 본부장은 지역 의약단체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고 협력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충청본부는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세종특별자치시를 관할하면서 지역 요양기관에서 청구된 건강보험·의료급여·보훈대상자가 진료받은 진료비의 심사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