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회원 권익 증진 위한 회무에 박차”

기사입력 2026.05.2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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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 ‘2026회계연도 제1회 이사회’ 개최
    정책자문위원으로 윤기찬 변호사·김진욱 교수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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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성우)는 28일 송촌지석영홀에서 ‘2026회계연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진행된 주요 회무에 대한 경과를 공유하는 한편 새로운 회계연도를 맞아 진행되는 각종 회무를 점검했다.

     

    이날 박성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모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지난 425·26일 이틀간 개최된 K-MEX 2026 및 회원 보수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2026회계연도에도 회원들의 실질적인 권익이 증진될 수 있는 회무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보다 편안한 진료환경에서 국민건강 증진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제73회 정기대의원총회 회의 결과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지부 수시감사 지적사항 교의운영위원회·학술 및 보수교육위원회·홍보위원회 K-MEX 2026 및 회원 보수교육 개최 한의사 지방선거 참여 백서 발간 2026년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한의의료서비스 사업 등의 주요 경과들이 공유됐다.

     

    또한 2026회계연도 제1회부터 3회까지의 상임이사회 회의결과를 추인한 데 이어 기채금 상환을 위해 ‘2026회계연도 세출 예산 내 전용()’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차기 대의원총회에서 추인받기로 했다.

     

    이와 함께 회무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예산이 뒷받침돼야 하는 만큼, 각 분회를 대상으로 회비 및 각종 부담금이 조속한 시일 내에 납부될 수 있도록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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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김계진 전 부의장과 조호직 전 감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한편 윤기찬 법무법인 대덕 대표변호사와 김진욱 신한대학교 특임교수를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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