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목소리 경청하고 정책 반영 위해 소통·협력 다짐”

기사입력 2026.04.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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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지부, 정기이사회서 주요 현안 점검
    보수교육·난임사업 진행 상황 안내·의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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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전라남도한의사회(회장 문규준·이하 전남지부)25일 고흥 소재 이지담에서 2026회계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올해 전남지부 보수교육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주제는 의무교육(1평점)과 일차의료 관련(3평점)으로 구성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또 계약의사 지역협의체 구성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최근 '전남 한의약 육성 지원 조례'가 전남도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내용을 공유하고, 해당 조례가 430일 열릴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앞두고 있음에 따라 전남 지역 회원들을 대상으로 관련 홍보 활동을 활발히 펼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진행된 전남지부 난임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더불어 전남지부는 특강교육 일정도 안내했다.

     

    이번 특강은 523일 여수에서 열리며 피부질환과 근막이완추나요법을 주제로 진행한다.

     

    강의는 배진석, 신재성 원장이 맡을 예정이며 전남지부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규준 회장은 전남 한의약 육성 조례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전남지부를 비롯한 모든 회원들이 지역 내 한의약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도약의 주춧돌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또 문 회장은 회원 권익 보호와 보다 안정적인 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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