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동의한방촌, 은퇴준비 교육 연계 한의웰니스 프로그램 호응

기사입력 2026.04.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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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일보 교육인재개발원 은퇴준비 과정 교육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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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대구한의대학교와 경산시가 관학협력으로 운영하는 경산동의한방촌(촌장 최용구)에 이달 3일 영남일보 교육인재개발원이 주관한 은퇴준비 꽃보다 중년 행복한 인생설계교육과정 참여자들이 한의약 문화 체험을 위해 방문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시 구·군청 퇴직 예정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은퇴준비 교육의 일환으로 상반기 교육 개강 이후 첫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 30여 명이 참여해 한의 웰니스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한방체질진단 족욕 및 아로마 테라피 한방비누·향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은퇴 후 건강관리와 힐링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한의약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몸과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수철 교육인재개발원장은 교육생들이 한의약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최용구 촌장은 앞으로도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학협력의 모범 사례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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