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수술실 CCTV 설치 운영 등 논의

기사입력 2019.06.27 10:0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2019년도 1차 병원발전자문위원회 개최

    [caption id="attachment_419417" align="aligncenter" width="960"]지난 25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별관에서 열린 병원발전자문위원회에서 파주병원 관계자가 병원 현안을 보고하고 있다.  지난 25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별관에서 열린 병원발전자문위원회에서 파주병원 관계자가 병원 현안을 보고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제공>[/caption]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25일 별관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1차 병원발전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위원들은 파주병원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써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에 관한 자문과 조언, 지역사회 요구사항 등을 경영진에게 전달했다.

    또 파주병원 현안 및 2018년도 회계결산과 병원 경영성과를 보고받고, 불법 의료행위 예방 및 환자권리 보호를 위해 수술실 CCTV 설치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밖에도 △외국인 근로자 주말 무료진료 △의료후진국 해외무료진료 사업과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병실 출입통제 시스템의 운영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환자나 보호자에 대한 친절과 적절한 설명 등을 당부했다.

    추원오 병원장은 “자문의원님들의 기대와 협조에 부응해 최고의 공공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많은 고견과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병원 병원발전자문위원회는 지난 2013년 12월부터 10명의 위원으로 구성(위원장 파주시 사회복지협의회장)돼 파주병원 운영 및 사업에 관한 사항, 환자 및 보호자의 권익, 지역사회요구 반영에 관한사항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