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진흥재단, 대한공중보건한의사 명예기자단 발대식 가져

기사입력 2019.05.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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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근거기반 한의약 확산에 박차
    공중보건한의사 명예기자단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한약진흥재단(원장 이응세)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단장 김남권, 이하 사업단)은 지난 3일 한약진흥재단 서울 정책본부에서 ‘대한공중보건한의사 명예기자단(이하 공보의 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한의약 근거 확산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생산 및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근거기반 한의약의 확산을 목표로 연구 성과 확산 및 국가한의임상정보센터 활성화를 위해 조직된 공보의 기자단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의 확산과 한의약치료기술 공공자원화사업에 참여한 임상한의사 인터뷰, 한의약 연구 방법론 교육 및 사업단 주관 행사 취재 등 사업단 연구 성과 홍보 일선에서 활약하게 된다.

    사업단 김남권 단장은 “공보의 기자단이 매개체가 되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의약 임상연구에 대해 일반 한의사의 관심을 유도하고 접근성을 제고해 근거기반 한의약의 성과확산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보의 기자단의 활약상은 국가한의임상정보센터(www.nckm.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3차 한의약육성발전계획에 따라 한의 진료의 근거를 강화해 신뢰도를 높이고 보장성 확대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사업단은 현재 30개 질환에 대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국가한의임상정보센터 운영, 한의약 치료기술 공공자원화 사업 등 한의약 관련 근거창출 및 확산ㆍ보급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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