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이규철 기자] 국민의힘 이종성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제21대 국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의정종합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입법감시 전문기관이자 전국 2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법률연맹으로 매년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본회의 재석 △상임위 출석 △법안표결 참여 △법안통과율 △국정감사 우수의원 등의 총 12개 항목으로 평가해 이를 바탕으로 수상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제21대 국회의 4년 의정활동 전체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마지막 헌정대상 시상이라는 의미가 있다.
이종성 의원은 제21대 국회 전체 의원 중 종합평가 4위, 비례대표 의원 중 종합평가 1위 의원으로 평가받았으며, 분야별로 제21대 국회 재석률, 상임위 출석률, 법안투표율에서 상위 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제21대 국회 4년 전체 재석률은 86.16%로 국민의힘 1위를 차지했고, 상임위 출석률(94.67%)과 법안투표율(90.51%)에서도 국민의힘 상위 10위 의원에 이름을 올렸다.
이 의원의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은 이미 전문성과 의정할동의 성실성을 인정받아 앞서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3년 연속 ‘우수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4년 연속 ‘국정감사 국리민복상(국정감사 우수의원)’수상,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사회복지의정대상, 한국장애인인권상 등의 수상자가 되기도 했다.
또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문케어 등 과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인한 건보재정 악화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장애인학대관련 범죄 예방 및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 대상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 이종성 의원은 “4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리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특히 제21대 국회 임기 전체를 평가하는 이번 마지막 수상자에 이름을 올려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제21대 국회가 마무리되는 그 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의 뜻을 받들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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