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 한방 갱년기 교실 운영

기사입력 2018.10.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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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1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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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윤영헤 기자]전라남도 무안군은 오는 22일부터 12월까지 남악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무안군에 거주하는 중년 여성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인 ‘한방 도전! 한방 갱년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무안군은 한방 갱년기 교실을 운영해 여성들에게 갱년기 증후군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증상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신체적·정신적 변화에 대한 상담과 교육, 다양한 체험 등을 통해 갱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년 여성이면 누구나 겪게 되는 갱년기가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인식케 하고 갱년기가 인생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신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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