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으로 갱년기 극복해 ‘한번 더 청춘하자 go’

기사입력 2018.08.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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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군, 여성 갱년기 탈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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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중년 여성의 60~80%가 다양한 갱년기 관련 증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지속기간이 평균 4~7년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충청북도 음성군 보건소는 이 시기의 적절한 건강관리 여부가 노년기 삶의 질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함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2일부터 40세부터 60세까지 성인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갱년기 탈출 프로그램 ‘한 번 더 청춘하자 go’를 마련,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주최하는 성인대상 한의약건강증진 표준프로그램 시범사업 공모에 채택돼 충북 최초로 운영되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김규민 음성군 한의사회 회장, 이동녕 세명대 충주한방병원 한방여성의학과 교수, 기공 전문가 김용진 강사 등이 명상, 안마도인, 한의건강교육은 물론 자석침, 한방차 등 다양한 한의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갱년기 여성은 가정과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로 건강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한 번 더 청춘하자 go 교실 운영을 통해 갱년기 증상의 개선과 올바른 건강지식의 습득, 주체적인 건강관리의 생활화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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