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 2018년도 국감 일정 합의

기사입력 2018.08.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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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10월10일·식약처 10월15일 국회 예정

    국감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문재인정부의 보건복지정책 분야 1년 평가가 될 2018년 국정감사가 오는 10월10일부터 약 3주간 열릴 예정이다. 세종과 오송에 있는 정부부처는 국회에서 국감을 치를 전망이다.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야 간사실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올해 국감 일정이 잠정 합의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는 10월 10일, 11일 양일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5일에 감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어 16일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사회보장정보원, 보건복지인력개발원, 건강증진개발원 등이 예정돼 있다.

    17일에는 대한적십자사, 한국장기조직기증원, 공공조직은행, 한약진흥재단의 국감이 열리며 이어 18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국감이 진행된다.

    22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국감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장소는 원주 또는 국회가 될 전망이다.

    23일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24일에는 국립중앙의료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등의 공동 국감이 진행되며 29일에 종합감사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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