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법안소위원장에 기동민, 예결소위원장에 김명연

기사입력 2018.08.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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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윤영혜 기자]20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의 소위 구성이 마무리됐다.

    보건복지위원회는 21일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법안심사소위원회, 예산심사소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등 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우선 법안심사소위원장에는 여당 간사인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예산결산소위원장에는 야당 간사인 김명연 자유한국당 의원이 확정됐다.

    법안소위는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을 비롯해 남인순, 맹성규, 전혜숙, 정춘숙 의원 등 5명이, 자유한국당 측은 김세연, 김순례, 김승희, 윤종필 의원 등 4명이, 바른미래당은 간사인 최도자 의원,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 등 총 11명이 참여하게 됐다.

    예결소위는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과 함께 김상희, 신동근, 오제세, 윤일규 의원 등 5명, 자유한국당에서는 김명연 의원과 김승희, 신상진, 유재중 의원 등 4명이, 바른미래당 최도자, 정의당 윤소하 등 11명이 위원으로 활동한다.

    청원소위는 바른미래당 장정숙 의원이 위원장으로 확정됐으며 더불어민주당 김현미 의원,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이 심사를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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