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한약(생약)제제 주성분의 기원 및 추출물 정보’ 제공

기사입력 2018.08.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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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제품 23개 추가 및 1389개 주성분 재정비 등

    개인의료치료기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하 안전평가원)이 한약(생약)제제의 원료로 사용되는 한약재 및 한약(생약) 추출물 정보를 전면 개편한 ‘한약(생약)제제 주성분의 기원 및 추출물 정보’를 식약처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이는 한약(생약)제제 주성분을 추출하는 용매를 기준으로 전면 재정비해 국내 제약사가 한약(생약)제제 개발 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편 내용은 △한약재 중 포제품 23개 추가 △추출 용매 기준으로 차전자피, 파인애플단백가수분해효소추출물 등 1389개 주성분 재정비 정보다.
    이에따라 식약처는 한약(생약) 824개와 주성분 1389개에 대한 기원 및 추출물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nifds.go.kr)→사업소개→한약(생약)→허가심사→기허가주성분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정보 제공을 통해 제품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제약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안전평가원은 한약(생약)제제 개발을 지원하고자 2011년부터 한약(생약)제제 주성분의 기원 및 추출물 정보를 업데이트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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