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개정 특위, 한의정협의체 진행 경과 공유

기사입력 2018.07.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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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을 위한 의료기기 관련 의료법 개정 특별위원회 및 의료이원화 개선 소위원회 연석회의(이하 의료법 개정 특위)’가 지난 11일 서울 용산역 인근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6차례에 걸쳐 진행된 한의정협의체의 진행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문석 의료법 개정 특위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그 동안 한의정협의체를 통해 대한한의사협회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했다”면서 “앞으로 있을 협의체에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중지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의료법 개정 특위 최문석 위원장, 박승찬 위원, 송호섭 위원, 문영춘 위원, 고동균 위원, 정준희 의원과 의료이원화 개선 소위원회 송미덕 위원, 이은경 위원, 임병묵 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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