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 식약청, 오는 17일 한약(생약)제제 GMP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8.05.1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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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청은 오는 17일 대전·충청‧세종지역 제조업체의 제조‧품질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약(생약)제제 GMP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를 대전식약청(대전시 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약(생약)제제 GMP 관련 규정과 한약(생약)제제 GMP 평가 방안을 안내하고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에따라 이날 회의는 △한약(생약)제제 GMP 평가 방안 안내 △GMP 관련 규정 설명 △식물성 한약(생약) 원료의약품 등록 처리 지침 안내 △생산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한약(생약)제제 제조업체의 GMP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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