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신이 준 선물, 한의학(현대판 동의보감 임상사례집)

기사입력 2021.06.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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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 임상 진료 60년 경험의 처방·치료 수록

    캡처.PNG

     

    명의의 한의 임상 진료 60년 경험의 처방·치료 비법을 담은 '신이 준 선물, 한의학'이 발간됐다.


    한의학의 원리나 원인, 증상을 설명하는 것보다는 치료 처방에 중점을 둔 이 책은 이야기하는 식으로 접근해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치료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한의학으로 각종 난치병이나 암을 치료한 경험을 진솔하게 기술해 비슷한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참고할 만 하다.


    5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는 난치병, 2부는 각종 질병의 임상사례, 3부는 한방에세이, 4부는 한방 약차, 5부는 계절과 치료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와 처방 그리고 건강을 위한 유익한 정보 등이 가득 담겨 있다.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서 태어난 손수명 원장은 1962년 경희한의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 한의과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사우스베일러대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25세에 창신동 자택에서 ‘동진한의원’을 개업했다. 그곳에서 50여 년간 진료하다 오랜 꿈인 한의원과 치유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2019년 고향인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로 이전혀 현재에 이르렀다.


    대한한의사협회 국제학회 위원, 원광대학교 부설 한방성인병연구소 학습위원, 한국의약신문사 사장, 경희대 한의학과 외래교수, 푸르뫼 로타리 회장 등을 역임했고 국민일보, 종로신문, 종로저널에 3년 반 동안 건강 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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