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라의원한의원, 대한킥복싱협회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1.04.1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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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무대에 오를 선수들의 건강 증진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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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라의원한의원이 킥복싱 선수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대한킥복싱협회와 롯데호텔월드 에메랄드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킥복싱협회 소속 선수들과 지도자들은 다나라의원한의원에서 부상 치료와 수술 등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종민 회장은 “킥복싱 선수들의 건강을 위해 다나라의원한의원과 의료협약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생활체육의 한 영역인 킥복싱 스포츠가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의사 면허와 의사 면허를 모두 소지한 이광은 대표원장은 “현대의학과 한의학의 장점을 접목해 환자에게 최적화된 치료방법을 적용한 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계기로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세계 무대에 오를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안전하게 시합을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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