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학원발전기금재단, ‘학생행복 장학금’ 2000만원 지원

기사입력 2020.12.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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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원생 대상 논문 연구지원 사업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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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발전기금재단 장학금 수여식. 출처:상지대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상지학원발전기금재단이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학업에 충실한 학생 32명을 선발해 2000만원의 ‘학생행복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상지대부속한방병원 교수 및 직원, 상지영서대학교, 상지대관령고등학교 교직원 등으로 구성된 상지학원발전기금재단은 매달 급여의 일부를 모아 20주년이 되는 올해 총 50억5900여만 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했다.

     

    특히 올해에는 대학원생 대상 논문 연구지원 사업을 신설, ‘상지대와 지역사회의 협력과 발전’을 주제로 논문을 공모해 5명에게 연구지원비 400만원을 지원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전달식은 개최하지 않았다.

     

    한편 이 재단은 지난 2000년 11월 상지학원과 지역사회의 민주적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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