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 대구의료관광진흥원과 MOU

기사입력 2020.12.07 14:3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대구 의료관광 산업 발전 발판 마련

    대구.JPG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주민행복사업단은 최근 대구 수성구 관광정보체험센터에서 대구의료관광진흥원과 지역 의료관광 산업의 진흥과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문섭 대구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장과 김승호 대구의료관광진흥원 본부장, 임재현 수성구청 관광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협력기관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 협력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 마케팅 협력 △기관간의 연계를 통한 의료 관광객의 편의 및 만족도 향상 등을 약속했다.

     

    김문섭 주민행복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발전뿐만 아니라 상호 공동 발전을 통해 대구 의료관광 산업이 실질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학교 주민행복사업단은 수성구청으로부터 수성구 관광정보체험센터를 위탁·운영하며 수성구의 대표 관광지로써의 역할뿐만 아니라 수성구의 관광자원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