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통합봉사단-아름다운인터넷세상 코로나19 키트 ‘배포’

기사입력 2020.11.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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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인터넷 윤리 알리기 위한 리플렛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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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보건의료통합봉사단(회장 손창현, 이하 IHCO)이 아름다운인터넷세상과 함께 코로나19 가운데 만연하는 잘못된 인터넷 윤리를 바로잡고자 리플렛을 제작해 배포했다.

     

    지난 7일 IHCO는 서울 용산구와 대전 유성구 일대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어르신들께 코로나19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 소독제, 기타 생활용품 등이 포함된 코로나19 예방키트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KF94 마스크, 손 소독제, 코로나19 바로 알기 책자 등과 함께 올바른 인터넷 윤리에 대해 알리기 위한 ‘리플렛’도 제작·배포했다. 이 리플렛은 코로나19로 도래한 온택트 문화의 발달 속에서 지켜야할 디지털 윤리를 강조하고 있으며, 올바른 코로나19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도 수록돼 있다.

     

    리플렛 제작에 참여한 IHCO와 아름다운인터넷세상은 예방키트를 전달한 후, 각 가정에 전화로 연락해 키트 구성품 설명과 노인들의 건강 상태 및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한편 IHCO는 아름다운인터넷세상 단체와의 리플렛 제작 외에도 △적십자사 연계 헌혈 활동 △헌혈동참캠페인 △마스크 기부캠페인 △카카오 가치같이 플랫폼 소셜네트워크 모금 진행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손창현 회장은 “IHCO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단체 차원에서 유흥시설에 대한 출입여부 스크리닝을 통해 유흥시설 방문자가 봉사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검역, 방역 사항에 주의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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