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대전지원·대전대, 빅데이터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0.11.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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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 빅데이터 인재 양성 위한 ‘협력 강화’...동반자적 관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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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공진선·이하 대전지원)은 지난 10일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와 ‘보건의료 빅데이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정책으로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보건의료 분야의 빅데이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에 따라 향후 대전지원은 보건의료 관련 학과생에게 전 국민 보건의료정보를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HIRA빅데이터와 개방플랫폼에 대해 교육하는 한편 대전대는 보건의료빅데이터에 기반한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교육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지원은 ‘17년부터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HIRA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해왔고, 대전대학교는 올해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돼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이종서 총장은 “보건의료 빅데이터 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에서 전문가로서의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고, 공진선 대전지원장은 “대전대와 상호협력해 보건의료빅데이터 인재 양성과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으로 지속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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