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부상 방지도 한의사가 책임진다

기사입력 2020.10.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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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척바른한방병원, 주짓수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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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무척바른한방병원이 주짓수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를 위해 대한유소년주짓수협회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짓수 협회에 가입한 회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브라질 무술의 하나인 주짓수는 상대방을 제압하기 위해 관절을 꺾거나 조르는 기술이다.

     

    체결식에는 안건상 무척바른한방병원 병원장과 대한유소년주짓수협회, 한진우 레이크 BJJ 코리아, 런 주짓수 네트워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안건상 병원장은 “척추, 관절 등 부상에 노출돼 있는 선수들에게 양질의 의료체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무척바른한방병원의 의료서비스가 회원들의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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