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기헌 원장, 목원대에 장학금 400만원 전달

기사입력 2020.10.0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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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2년부터 매학기 기부…누적 기부액 7200만원 달해

    1.jpg채기헌 생기나라한의원 대표원장(사진)이 목원대학교에 장학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채기헌 원장은 지난 2012년부터 매학기마다 4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 현재까지 7248만원을 기탁했다.


    채 원장은 울산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안승철 감독(힐탑교회 담임목사)의 권유로 매학기 목원대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채기헌 원장은 “여러운 시기이지만 목원대룰 통해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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