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너지, 대전대 서울한방병원에 도서 기증

기사입력 2020.09.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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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병원장 유화승)이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로부터 도서 300여권을 기증받았다.

     

    대전대 서울한방병원에 따르면 기증받은 도서는 병원 11층 혜화라운지와 병동 및 외래 대기실 등에 비치해 환자들에게 제공, 책을 통한 삶의 에너지를 회복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직장 내 독서문화를 증진하고 직원들의 자기계발 및 성장에도 도움될 것으로 전망된다.

     

    권선복 행복에너지 대표는 “서울한방병원 환자 및 직원들에게 책을 통한 행복에너지와 긍정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유화승 원장은 “좋은 책을 기증해주신 권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증해주신 책은 환우 및 직원들의 정서 함양에 소중하게 쓰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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