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제87회 정기 대의원총회 비대면 개최

기사입력 2020.09.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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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0일 개최…제38대 회장에 신경림 후보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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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거듭 무기한 연기를 반복했던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가 비대면 방식으로 오는 10월 개최된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 이하 간협)는 정관 제24조에 따라 제87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오는 10월 20일 개최한다고 공고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정기 대의원총회는 협회 및 지부별로 동시 분산 개최하기로 했으며,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간협 정기 대의원총회에서는 제38대 회장을 비롯한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하게 된다. 회장 선거에는 신경림 현 회장이 단독출마 했다.

     

    곽월희 현 간협 제1부회장 겸 전 병원간호사회 회장과 김영경 현 간협 제2부회장 겸 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교수는 각각 제1, 2부회장 연임에 도전한다.

     

    한편 간협은 지난 2월과 4월, 5월, 6월 등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공고를 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지속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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