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취약계층 위해 손 보태다

기사입력 2020.09.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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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자생한방병원, 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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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청주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최우성)이 지역사회의 취약 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손을 보탰다.


    청주 자생한방병원은 청주시 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관절통과 근육통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을 위해 한방 파스 3000장과 265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최우성 청주 자생한방병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모두의 심리적 우울감이 깊은 이 때, 가장 먼저 취약 계층에 해당하는 중장년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봐야 한다고 생각해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이 청주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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