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중년여성 만성질환예방 사업 운영

기사입력 2019.10.2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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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여성 40여 명 대상, ‘한의약 만성질환 예방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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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무안군이 오는 12월 6일까지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와 청계보거지소에서 중년 여성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인 ‘한의약 만성질환 예방사업’을 운영한다.

     

    ‘한의약 만성질환 예방사업’은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한의학적 접근으로 고혈압·당뇨 등의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과 병행해 정서적·신체적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 내용은 만성질환 예방·관리교육, 명상 및 호흡훈련 통한 기공체조와 요가, 한방약재를 이용한 비누 및 방향제 만들기 체험 등이다.

     

    군은 주민들의 기초체력 증진과 심신단련으로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한의약 만성질환 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규칙적인 운동습관과 자기관리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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