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한의사회, ‘회원·가족 어울림마당’ 성료

기사입력 2019.10.21 11:1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이병직 회장 “경남 회원 하나되는 소통의 시간되길”

    경남.jpg

    [한의신문=윤영혜 기자]경상남도한의사회는 지난 20일 마산 한일여고 체육관에서 회원 및 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회원 및 가족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병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진료실을 잠시 벗어나 회원 및 가족과 어울림 한마당에 함께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자리를 통해 경남 회원이 하나되는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박인규 대한한의사협회 대의원총회의장, 김여환 경남한의사회 대의원총회의장, 박종수 경남한의사신협 부이사장, 김정철 김해시한의사회장, 윤재은 진주시한의사회장 순으로 축사가 이어졌다.

     

    개회식에 이어 OX퀴즈, 풍선 터트리기, 족구, 단체줄넘기, 지네발경기, 신발 날리기, 협력 공튀기기, 노래자랑 등의 이벤트 행사로 회원 및 가족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텀블러와 근육·관절통에 바르는 바로펜겔이 참가상으로 제공됐으며 공기청정기, 공진단, 경옥고, ·어깨 마사지기, 드라이어, 전기포트 등의 푸짐한 경품이 제공돼 어울림 한마당의 분위기를 돋우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