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돈 송파구한의사회장,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장 '연임'

기사입력 2019.09.3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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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화하는 협의회·실행하는 협의회·포용하는 협의회 만들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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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진돈 송파구한의사회장이 재선돼 지난 1일부터 업무에 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4일 개최된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에서 김 회장은 '국민과 함께 새로운 한반도 시대 구현'이라는 제19기 민주평통의 활동목표에 따라 앞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자문활동 건의 △국민이 체감하는 평화 만들기 △여성과 청년의 활동과 역할 제고 △평화·통일 공공외교 역량 강화 등을 위해 중점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진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무엇을 창조하는 사람, 무엇이 창조되는지를 구경하는 사람과 전혀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통찰력을 발휘해 열정적인 활동으로 송파구협의회가 19기 민주평통의 기적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회장은 "앞으로 송파구협의회의 자문위원들과 함께 △周而不比(친화하는 협의회) △訥言敏行(실행하는 협의회) △和而不同(포용하는 협의회) 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초당적인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제19기에서도 송파구협의회가 최고의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진돈 회장은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장을 맡아 통일염원 한마당, 송평포럼, 명사초청강연 등을 개최해 지역내 통일담론 확산에 기여하는 한편 송파문인협회장, 대한태권도협회 의무위원장, 송파문화원 부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문화 발전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해 12월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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