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한의사회, 축구장서 '회원의 날' 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9.09.2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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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에 이어 축구까지 추가 진행…회원간 단합의 장 확대
    인천유나이티드FC와 협력 강화해 스포츠 분야에서의 한의학 우수성 홍보

    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황병천)는 지난 22일 인천유나이티드FC와 대구FC의 홈경기를 맞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시한의사회 회원 단체 관람을 실시했다.


    이날 태풍의 영향으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명의 회원과 회원 가족이 참석해 함께 경기 관람을 통해 즐기며, 회원간 단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그동안 인천시한의사회는 매년 야구 경기 관람을 통해 '인천시한의사회 회원의 날'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부터 축구장 행사를 추가로 진행해 회원들간 친목 도모와 가족들과 화목을 다지는 것은 물론 경기장 주변에서 한의학을 홍보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인천시한의사회는 향후 인천유나이티드FC 구단과 협력을 강화해 스포츠 분야에서의 한의약 우수성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황병천 회장은 "인천시한의사회에는 '인한FC'라는 축구동호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며 "오늘 단체 관람을 계기로 축구를 좋아하는 회원들이 인한FC에 많이 가입해 축구동아리가 더욱 활성화되어 회원들간의 소통과 교류가 더욱 활발히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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