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광고 사전 자율심의 시행 1주년, 평가와 과제’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19.09.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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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국회 의원회관 8간담회실…이진호 한의협 부회장, 토론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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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윤영혜 기자]의료광고 사전 자율심의 제도 시행 1주년을 맞이해 의료광고 심의제도에 대한 평가 및 제도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26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남인순, 한국인터넷광고재단 주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행정기관이 아닌 독립된 자율 심의기구에서 의료광고에 대한 사전 심의가 이뤄지도록 제도 개선이 시행된 뒤,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한 의료광고에 대해 보다 강력한 심의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 심의제도 운영을 점검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제발표에서는 이세라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민간 주도의 의료광고 사전심의기구 운영 1년 현황에 대해, 박상용 한국인터넷광고재단 팀장이 인터넷 의료광고 실태 및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진행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노복균 이사(대한성형외과의사회,) 김세명 위원(서울시치과의사회), 태희원 연구위원(충남여성정책개발원), 문철수 교수(한신대, 한국언론학회 회장), 대한한의사협회에서는 이진호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정부 측에서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이 패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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