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

기사입력 2019.09.0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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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기 만성통증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위해 한의마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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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영천시보건소(소장 최수영)는 지난 4일 ‘관절88! 기 충전 교실’ 대상자들과 동의참누리원 영천한의마을을 방문해 일일체험 시간을 가졌다.

     

    ‘관절88! 기 충전 교실’은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7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적 건강관리법을 통해 노년기 만성적인 관절통증의 감소 및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을 도모하는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상체질별 건강관리법 △한방영양관리교육 △명상·호흡훈련 △기공체조 △요가 등이 있다.

     

    이번 견학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 한의약적 요소를 품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이론 교육으로만 배운 사상체질 건강지식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됐다는 평도 얻었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천한의마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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