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한의과대학, 한의임상술기센터 개관식 개최

기사입력 2019.09.0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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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현장 체험 및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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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예비 한의사들에게 임상현장 체험 및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이 마련돼 화제다.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 한의과대학이 지난 4일 세명대 한의학관에서 교직원, 학생, 동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의임상술기센터 개관식을 갖고, 미래형 한의학 교육을 실현시키기 위한 발걸음을 뗐다.

     

    세명대 한의임상술기센터는 태블릿 PC를 사용한 웹기반 디지털 평가시스템을 도입했고, 다양한 임상술기모형을 갖춰 임상술기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비 한의사가 임상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폭넓게 제공할 전망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세명대 이용걸 총장과 권동현 부총장, 김호현 교무연구처장, 고성권 보건바이오대학장, 김이화 학장, 조학준 학과장을 비롯해 한의과대학 재학생 다수가 참석했다.

     

    이용걸 총장은 “한의임상술기센터를 통해 역량중심 교육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대의 요구에 발 맞추고, 보다 질 높은 한의학 임상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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