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부 한의사의 날…회원 화합의 장

기사입력 2019.09.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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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및 회원가족, 후원 보육원 함께 한화-KT전 야구경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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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한의사회(회장 김용진)의 ‘2019년 한화이글스와 함께하는 대전광역시한의사의 날‘ 행사가 성료됐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대전지부 회원 및 회원 가족, 대전지부에서 후원하고 있는 보문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총 400여 명이 참여, 뜨거운 응원을 통한 화합의 장이 되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대전지부 김용진 회장이 시구를, 보문지역아동센터 아동이 시타를 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석에서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한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한의약 홍보 영상을 방영하는 한편 경기 클리닝타임에는 한의약 퀴즈를 통해 경옥고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아울러 경기 시작 전에는 대전지부 임원과 대전대 한의대생들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향낭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였고, 응원막대풍선‧파우치‧지퍼파일‧추나요법 홍보문구를 넣은 극세사 타올 1000여 장을 회원 및 일반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대한한의사협회 방대건 수석부회장, 강영건 국제/기획이사, 충청북도한의사회 이주봉 회장, 충청남도한의사회 이필우 회장, 전라남도한의사회 강동윤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에서 향낭재료와 복주머니 400개를 후원하였고,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지퍼화일 및 파우치를 후원하였다.

     

    대전지부 관계자는 “대전지부는 앞으로도 보다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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