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한 생생마디한의원장, 소외계층 아동 후원

기사입력 2019.09.02 16:1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아동양육시설 아동 60명에게 1년간 3300만원 상당 한약 지원

    3.jpg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익산시는 2일 생생마디한의원(원장 김종한)이 익산시를 방문해 아동양육시설 아동 60명에게 1년간 3300만원 상당의 한약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종한 원장은 "아동양육시설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한 진료상담과 한약 치료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아동이 건강한 심신을 바탕으로 미래에 멋진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아동양육시설을 위한 지역의 관심과 참여에 큰 의미가 있고, 지역사회복지의 좋은 사례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