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취약계층 대상 한의약 가정방문 진료

기사입력 2019.08.2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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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진안군은 거동이 불편한 지역내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11월까지 한의약 가정방문 진료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의사와 간호사가 6회에 걸쳐 직접 방문해 침, 뜸, 한약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는 구강관리, 저염식이, 고혈압·당뇨병 관리 등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해 주민이 마을에서 통합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금주 보건소장은 “한방 방문진료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대상자의 건강 인식도, 건강행태, 삶의 질을 높이도록 다양하고 체계적인 보건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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