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한방병원-국립중앙의료원, 의한협진 공동연구 진행

기사입력 2019.05.0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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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한협진에 관한 청사진 제시할 것

    청연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청연한방병원(병원장 김지용)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연구소와 청연중앙연구소가 지난달 16일부터 ‘의한의 협진의 장점, 장애요인 파악과 협진 활성화를 위한 질적연구’를 주제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두 단체는 이번 연구가 협진 사업에 종사하는 일선 의료인들의 목소리를 담은 질적연구로 협진 시범사업의 심층적인 이해를 돕고 정책적 해결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평가했다.

    국립중앙의료원 윤인애 침구과 전문의는 “1차적으로는 공공병원, 민간병원 그리고 대학병원에 종사하는 한의학전문의들을 그룹별로 나눠 인터뷰를 수행한 뒤, 2단계로 각 병원에서 몇 명의 전문의를 선정해 성공적인 의한의협진사례와 전략을 분석할 예정”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의한의 협진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 제언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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