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 ‘최강 축구클럽’ 타이틀 걸고 경쟁

기사입력 2019.04.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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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축구연맹, 28일 ‘제9회 전국한의사클럽축구대항전’ 개최

    대한한의사축구연맹(회장 최혁)은 오는 28일 청주 용정 축구공원에서 ‘최강 축구클럽’ 타이틀을 걸고 제9회 전국한의사클럽축구대항전을 개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개 팀이 우승을 목표로 양보없는 경쟁에 돌입한다.
    대한한의사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자생한방병원 남양주원외탕전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 서울시한의사회(회장 홍주의),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성찬), 충청북도한의사회(회장 이주봉)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A,B조로 나뉘어 각 팀당 6경기의 예선전을 치르고, 그 결과 각 조 1위 팀이 결승전, 2위팀이 3-4위전을, 3위팀이 5-6위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조에는 △오메Utd △창공FC △충북Utd △수달FC △천지인 △한의발 클럽이 속해있고, 지난 대회 우승팀 한의FC가 속한 B조는 △한의FC △인한FC △단디eleven(前한우회) △FC동감 △울산하니FC △W스포츠단 으로 구성됐다.
    최혁 회장은 “동료 선후배님들의 응원과 격려 속에 올해로 9년째 품격있는 축구대회가 개최되고 있다”며 “전국 한의사 축구인들이 축구를 매개로 단합해 멋진 대회를 치러내는 것처럼 한의계도 어려운 일들을 차근히 슬기롭고 멋지게 해결해 나갈 것이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해 치러지길 바라는 각 팀 대표선수들의 출전소감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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