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무협, 강원 산불 피해 성금 1000만원 전달

기사입력 2019.04.10 11:2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간무협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가 최근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로 고통을 겪는 이재민의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간무협은 지난 9일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중앙회 및 13개 시도회가 참여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홍옥녀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릉시 보건소 전경임 위생과장(강원도회 수석부회장)과 박금자 회원(강릉시 분회장) 등을 만나 격려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화재 당일부터 구호활동을 진행 중인 전경임 과장은 “간호인력으로서 현장에 작은 손길이라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피해 현장이 안정될 때까지 보건기관 간호조무사들과 지속적으로 구호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